기대는 언덕/좋은 글
페이지 정보
본문
기대는 언덕/좋은 글
사람들은 대부분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늘 곁에 있어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곁에 있을 때는 그의 소중함을 모르다가
그가 멀리 떠날 때야 비로소
그가 얼마나 내게 큰 존재였는지 깨닫게 됩니다.
사랑은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몸을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줍니다.
그의 사랑이 진실이라면,
당신이 움직이지 않는 한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이가 멀게 느껴지는 것은
처음부터 그가 당신의 언덕이 아니었거나
당신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추천
0
비추천
0
- 이전글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6.01.17
- 다음글 해바라기와 개미의 사랑이야기 26.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