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 신달자 > 時失里

회원로그인

오늘 본 게시물

오늘 본 페이지

없음

오늘 본 C.m.A Util

없음

時失里

時失里

고백 - 신달자

페이지 정보

본문

고백 - 신달자

인생은 아직 절망적이지 않다
인생은 아직 절망적이지 않다
그러나 제 아무리 어둠이 진해도

강은 거기 있다.
분명한 존재는 어둠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가려 있을 뿐이다.

이 세상엔 보이는 것보다

가려 있는 것이 더 많다.

진실도 사랑도

감추어져 있는 것이 더 많으리라.
그래서 인생은 아직 절망적이지 않다.
더 아름답게 눈뜨는 힘을 길러서

가려진 것을 보는

지혜를 배우는 일이 급하다.
그래서 아마 포기야말로

가장 악덕이라고 말했는지도 모른다.

추천 0 비추천 0

  • 회사 : Cginjs
  • 대표 : Cginjs
  • 주소 :
  • 메일 : admin@mysample.com
  • 사업자 등록번호 :
Copyright © Cginjs All rights reserved.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