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 時失里

회원로그인

오늘 본 게시물

오늘 본 페이지

없음

오늘 본 C.m.A Util

없음

時失里

時失里

별바라기

페이지 정보

본문

새벽이 오는 소리가 들릴때면
내안에 그대가 있음이 눈물 짓게 합니다

그리워 하노라 하면서도
못내 그리워 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그렇게 혼자서만 슬퍼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다가가고 싶지만 다가설 용기가 없습니다
조용히 다가오길 기다리지만
내게는 그대를 기다릴 인내가 부족합니다

흔한 사랑은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밤새 그대의 꿈을 꾸다 뒤척인 내 흔적을 보고나면
또다시 그대를 만나고픈 열망에 몸부림을 쳐 봅니다.

바보이어도 좋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대만이
오직
그대만이 나를 기억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기억의 저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 가슴에
흔적처럼 자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추천 0 비추천 0

  • 회사 : Cginjs
  • 대표 : Cginjs
  • 주소 :
  • 메일 : admin@mysample.com
  • 사업자 등록번호 :
Copyright © Cginjs All rights reserved.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