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나
페이지 정보
본문
친구하나
친구하나가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착한 이입니다..
너무나 연약해 상처를 많이 입은
안타까운 이입니다..
작은 체구에 약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큰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마음으로 지치고 힘들때
나를 위로해 주곤 합니다.
이제는 내가 그 친구의
작은 울타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포근하게 안아주고 싶습니다..
추천
0
비추천
0
- 이전글 희망이 있기에... 26.01.17
- 다음글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정하 26.01.17
